♪ 01-20 기본회화 (첫만남)
-
1. 영어로 인사하기 - Good morning부터 Good evening까지, 상황별 인사 표현 총정리 (원어민 검증) 안녕하세요, 이대리입니다.입사하고 얼마 안 됐을 때, 처음으로 Mike 부장님과 사무실에서 마주친 저녁이 있었습니다. 배운 대로 딱딱하게 고개 숙이며 "Good evening, sir." 하고 인사했죠. Mike 부장님은 잠깐 멈칫하더니 웃으면서 "...Just 'hi' is fine, Lee." 라고 하시더군요.▶ 이대리의 실전 영상그날 배운 게 있습니다. 인사는 격식이 아니라 때와 사람을 맞추는 것이라는 거요. 오늘은 그 인사 표현들을 원어민 검증까지 거쳐 제대로 정리합니다.인사할 때 "Good morning"과 "Good evening", 아무 때나 써도 되나요?즉답부터 드리면 — 아무 때나 쓰면 안 됩니다. 흔히 "Good evening은 격식 차린 자리 아니면 잘 안 쓴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
-
2. 외국인 바이어 첫 만남, 영어 자기소개 이렇게 하면 안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리입니다.입사 5년차인데도 여전히 떨리는 순간이 있습니다. 바로 외국인 바이어와의 첫 만남. 어제 Mike 부장님(이번엔 미국 본사에서 온 신규 파트너사 담당자 역할로 등장해주셨습니다) 앞에서 자기소개를 하다가, "It's pleasure to meet you"라고 말해버렸습니다. 관사 하나 빠뜨렸을 뿐인데 3초간 정적이 흘렀죠.영어 자기소개, 왜 매번 버벅일까요?이유는 간단합니다. 한국어 자기소개엔 없는 고정 순서가 영어엔 있거든요.이름 → 반가움 표시 → 소속/직무 — 이 순서만 지키면 절대 안 버벅입니다.오늘은 이 3단계 공식과, 제가 어제 실제로 틀린 표현까지 전부 정리해드립니다.▶ 이대리의 실전 영상1단계 — 영어로 이름은 어떻게 말하나요?"My name is Lee, from ..
-
3. 화상회의에서 "What?"이라고 말하면 안 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이대리입니다.어제 Mike 부장님과 화상회의 중 소리가 자꾸 끊겼습니다. 순간적으로 "What?"이 튀어나올 뻔했는데, 참았습니다. 친구 사이면 몰라도 업무 자리에서 "What?"은 꽤 무례하게 들리거든요. 오늘은 상황별로 정중하게 "다시 한번요"를 말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What?" 대신 뭐라고 해야 할까요?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격식도에 따라 쓰는 표현이 다릅니다.정중함 순서: I beg your pardon? > Pardon me? / Excuse me? > Sorry? > Could you say that again?친구끼리는 "What?"도 괜찮지만, 회사에서는 최소 "Sorry?" 이상을 쓰는 게 안전합니다.▶ 이대리의 실전 영상1단계 — 짧고 정중하게 되물으려면 뭐라고 하나요?..
♪ 21-40 회사실무영어
-
21. 비즈니스 영어 자기소개 — What do you do? 부서·직급 영어 표기까지 안녕하세요, 이대리입니다.회사실무영어 첫 편입니다. 기본회화 20강을 끝내고 이제 회사 안으로 들어갑니다.첫 편이 자기소개인 이유가 있습니다. 제가 입사 2년차에 홍콩 바이어 미팅에서 "I work in the general affairs department"라고 말했다가, 상대가 3초쯤 멈추고 "…Sorry, what does that team do?"라고 되물은 적이 있거든요. 문장은 완벽했습니다. 그런데 못 알아들었어요."무슨 일 하세요?"에 영어로 어떻게 답할까요?직업 → 회사 → 부서, 이 순서로 짧게 끊어 말하면 됩니다."I'm a marketing manager at Hangang Trading. I work in the overseas sales team."→ 한강상사 마케팅 매니저입니다...
-
22. 비즈니스영어 - 다른 사람 소개하기 Let me introduce 안녕하세요~^^!!이대리x직장인영어 이대리입니다. 오늘은 비즈니스 회사실무영어, 다른 사람 소개할 때 쓰는 영어표현에 대해서 알아볼 텐데요!회사에서 상대방에게 다른 사람을 소개해주는 것은 흔한 일이기 때문에 어떤 방식으로 다른 사람을 소개해야 하는지 알아보고 현장에서 잘 활용해보셨으면 합니다. 1. 다른 사람 소개하기다른 사람을 소개할 때는 먼저 소개하는 사람의 이름을 말하고, 그 다음 "Let me introduce (소개할 사람)" 또는 "I'd like you to meet (소개할 사람)", 간단하게 소개할 때는 "This is ~" 등의 표현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I'd like you to meet ~" (~를 소개해 드릴께요.)"I'd like to meet ~" (나는 ~와 만나.. -
23. 업무내용 영어로 설명하기 - I do clerical work 안녕하세요~^^!!이대리x직장인영어 이대리입니다. 오늘은 영어로 담당업무와 근무방식을 설명할 때 사용하는 다양한 표현에 대해서 알아볼 텐데요!비즈니스에서는 처음 만난 상대더라도 상대방의 업무 내용에 대해서 물어보거나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경우가 많습니다.우리나라에서는 회사 이름을 먼저 묻는 경우가 많지만, 영미에서는 본인의 담당업무에 관해 알고 싶어하므로 거래처나 바이어를 만났을 때 당황하지 않고 나의 담당업무를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1. 담당 업무 설명하기'~을 담당하다' 라고 표현할 때는 공식적으로(formal) 'be responsible for ~ ', 'be in charge of ~' 라고 표현합니다.또는 비공식적인(informal) 표현으로 'take ca..
♪ 41-60 회식·접대영어
-
41. 비즈니스영어 - 함께 식사하기 안녕하세요~^^!!이대리x직장인영어 이대리입니다. 오늘은 비즈니스영어 함께 식사하기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직장 동료와 함께 식사를 하며 친해지는 것은 우리나라에서만 있는 일이 아닌데요!식사를 제안하거나 식사 중 대화를 하면서 상대방과 그의 문화에 대해서 이해해보는 것은 어떨까요?또한 힌두교도는 쇠고기를, 이슬람교도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 등 종교상의 이유나 알러지 때문에 먹지 못하는 음식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음식을 준비하거나 식사를 하러 갈 때 배려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1. 점심 먹으러 갈까요?권유나 제안을 하는 표현에는 "How about~?", "Why don't we ~?" 등이 있습니다.'우리와 함께 ~ 하다' 라고 표현할 때는 join us for ~ 또는 do ~ with us 라고 합니다.. -
42. 비즈니스영어 - 날씨이야기 (forecast, miserable) 안녕하세요~^^!!이대리x직장인영어 이대리입니다. 오늘은 비즈니스영어에서 날씨이야기 표현에 대해서 알아볼텐데요!날씨나 기후는 일상 회화의 주제로 가장 무난한 것 중 하나입니다.처음 만난 사람이나 잘 모르는 사람과 대화할 때에도 날씨는 거의 모든 사람의 관심사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날씨에 대해서 외국인에게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한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입니다. 1. 날씨 묻기 - What's the weather like in Seoul? (서울 날씨는 어때요?) - What's the weather supposed to be like this weekend?(이번 주말 날씨가 어떨까요?) - What's the weather forecast for tomorrow? (내일 일기예보는 어때요?) 2... -
43. 비즈니스영어 - 문화이야기 What about your country? 안녕하세요~^^!!이대리x직장인영어 이대리입니다. 오늘은 비즈니스영어, 문화이야기에 대해서 알아볼텐데요!외국인과 같이 지내다 보면 서로의 문화적 차이를 느낄 때가 있습니다.예로 우리의 회식문화와 직장 내 호칭에서 대해서 그런 경우가 있는데요.우리의 문화를 소개해주거나 상대방의 문화에 대해서 물어보고 서로 이해한다면 더욱 즐거운 직장생활이 될 것입니다. 1. 관습 설명하기 (custom)일반적으로 관습을 설명할 때는 common(일반적인), usually(주로)를 사용합니다. - We usually use chopsticks in Korea. (한국에서는 보통 젓가락을 사용합니다.) - It is common to call our colleagues by their family names.(사무실에서 직장..